만취한 운전자와의 사고보장과 자동차보험 -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견적

만취한 운전자와의 사고보장과 자동차보험

자동차보험은 자동차를 운행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보험 상품입니다.
왜냐하면 사고가 발생했을 때 과실비율에 따라 보장받을 수 있으므로 다양한 상황을 보장받을 수 있게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음주운전을 주의하는 게 좋은데 왜냐하면 일반적인 사고보다 보장이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대인, 대물배상이 최대 2천만원밖에 보장되지 않아서 큰 사고가 나거나 외제차와 충동했을 경우 손해가 막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차보장이 안되어서 본인의 수리비는 자비로 처리해야 됩니다.
거기에 사고부담금을 청구받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장받는 금액보다 보험사에 내는 돈이 더 많아지는 일도 있습니다.
또한 과실비율이 가중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다음으로 운행중 만취한 운행자를 다치게 한 경우를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야간에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만취한 보행자가 길을 건너다 발생한 사고는 보행자의 과실도 약 10% 정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술에 취한 보행자가 부주의할 수 있기에 과실을 묻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고 발생 시점이 야간이므로 운전자가 앞을 살피기 힘든 정황임을 감안하여 보행자의 과실이 10% 정도 추가 가산됩니다.


즉, 만취한 보행자가 야간에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 경우에 사고가 났다면 보행자의 과실이 약 20%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만약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라면 만취의 여부와 상관없이 운전자 과실이 100%입니다.
하지만 보행자가 신호를 지키지 않은 경우에는 판단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상황에 따라 본인의 책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애초부터 안전하게 운전해서 사고를 내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