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예방법

보험사기 예방법

대부분의 자동차에는 블랙박스가 설치되있고 도로 곳곳에 CCTV가 감시하고 있지만 여전히 보험사기단의 행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0년에서 2014년까지 보험사기로 적발된 숫자는 하루 평균 156명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보험사기단이 자주 사용하는 행동방식 몇 가지를 미리 알아둬서 능숙하게 보험사기를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보험사기단은 대부분 운전자를 당황스럽게 만든 후 현장에서 합의금을 요구합니다.
또한 보험이나 교통법규를 유난히 잘 알고 있으므로 이 점을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당황하지 않고 정확하게 피해부분을 확인하여 객관적 증거와 신상정보를 확보한 후 보험사나 경찰에 구체적으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합의를 바로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고액의 현금을 요구한다면 반드시 거절하시고 보험사와 경찰이 오기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원칙적으로도 교통사고는 합의가 아니라 인명구호와 사고처리가 가장 우선이지 합의는 나중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합의는 모든 사고가 처리된 후 보험회사나 변호사 등 전문가와 충분히 상의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보험사기단이 흔히 하는 행동방식 중에는 손목치기가 있습니다.
손목치기란 골목길에서 차량에 일부러 손목을 접촉하는 방법입니다.
혹은 주행 중 무단주차차량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중앙선을 침범했을 때 고의로 충돌하기도 합니다.
또는 차선변경을 하고 고의로 급제동해 후방차량에 충돌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보험사기단은 주로 교통법규를 어기는 차량을 표적으로 삼기에 평소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습관을 가지시길 바랍니다.